
어제 서울에 자가있는 머시기 김부장을 봤는데 직장인이라서 그런지 공감가는 내용도 많고 내미래이기도 하지않을까 하면서 재밌게 봤다. 본사에서 좌천되서 공장가서 안전관리팀장직을 맡으며 희망퇴직이라는 칼춤을 추라는 미션을 받았지만 알고보니 공장인원 줄이지 않아도 됬었는데.. 왜이렇게 치사한 사람들이 많은건지...
실제로 우리회사에서도 같은 경우가 몇 번있었고 그과정을 다 지켜봐서 김부장입장이었으면 정말 머리가 아프고 힘들었을거라고 본다.ㅠㅠ
그건 그렇고 2024, 2025 년을 돌아보면서 가장 큰 문제인 감정이입을 어떻게든 줄이려고 생각을 해보니 내가 현재 몰입하는 것이 없다. 하나에 몰입하면 다른걸 안보니 어떤것에 몰입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봐야겠다. 원래 기술 블로그 였는데 일기를 하나하나 남기면 나중에 다시 보면 또 다시 같은 실수를 하지 않을 테니 그날 그날 감정을 기록해 놓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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