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온 뒤에 땅은 굳는 다 하였거늘 최악이었던 2024, 2025 하루하루 버티기도 힘들고 공황장애에 병원입원에 별에 별일들이 겹쳐서 심리적으로 무너지는 두해였다. 다가 온 2026년에는 빛을 보나 했더만 시작부터 마른 하늘에 날 벼락이 떨어지는 느낌이다.

뭐 가장 큰 것은 자기관리를 안한 내탓이기도 ... 몸이 한번 아프기 시작하니까 모든게 손에 안잡히고 이놈에 빌어먹을 감정이입 때문에 쓸때없이 오지랆 부리고 올해는 정말정말 아무도 신경안쓰고 내 할 일만해야지..
회사사람들이랑 친하게 지내는건 줄여야겠고.. 언제 봤다고 조금 친해졌다고 반말하는 인성이 좀 부족한 사람들.. 하루 종일 불만에 연속에 투정부리고 앞에서는 말도 못하고.. 어떻게든 자기 일 편하게 하려고 요리조리 도망가는 사람들.. 그런거 보다가 머리만 아파지는 상황을 피해야지..

내가 생각하는 리더는 앞에서 팀원들을 이끌고 가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시발 여기 새키들은 "그거맞아? 할수있겠어? 왜 니가 된다고 했자나" 뭐 청문회인가? 내가 네이버 지식인도 아니고 그냥 ChatGPT 한테 물어봐서 환각현상으로 나온 답변으로 일하던지.. LLM 이 답변한 내용이 맞는지 아닌지 데이터클렌징 조차 안되면서 그 자리에 있을 필요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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